MBSR 창시자 존 카밧진 소개

존 카밧진(Jon Kabat-Zinn)박사는 1944년 뉴욕에서 생의학분야의 권위자인 아버지와 화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0대 초반에 학교를 방문한 필립 카파루 선사에게 선에 대한 특강을 듣고 명상에 입문하여 틱낫한, 숭산 스님등 여러 스승을 찾아 불교명상을 공부하고, 과학적 정신과 방법을 융합하여 불교명상의 진수를 종교와 관계없이 일상생활에서 유익한 방식으로 전하기 시작했다. 그가 30대 중반에 만든 MBSR은 불교명상의 핵심이라고 불리는 마음챙김(mindfulness)명상을 근거로 한 의료명상 프로그램이다. 전통적인 불교명상에 녹아있는 보편적인 진리(다르마)가 현대의 서양과학과 의학, 건강보건이라는 틀 안에서 새롭게 재해석된 것으로 보인다.


MIT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자인 살바도어 루리아 문하에서 분자생물학 박사를 취득한 카밧진 박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생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진정한 직업을 찾기 위해 명상, 요가, 과학 등 여러분야를 깊이있게 공부하였고, 자신의 수행을 일과 온전히 통합하려는 그의 열망은 1979년 9월, 메사츄세츠 주립대학 병원에서 MBSR의 전신인 스트레스 감소 이완 프로그램의 개설로 이어졌으며, 통증, 질병, 스트레스에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마음챙김명상이 공식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Full Catastrophe Living(1990, 마음챙김과 자기치유, 학지사), Wherever you go, there you are,(1994, 왜 마음챙김 명상인가, 불광출판사), Coming to our senses(2005, 온정신의 회복, 학지사), Mindfulness for Beginners(2012, 불광출판사)등의 저서로 자신의 사상을 전하고 있다.

1993년에는 Bill Moyers의 PBS 방송 특집, Healing and Mind 에 MBSR이 소개 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MBSR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뒤로도 Time, Newsweek 등의 수많은 방송언론 매체를 통해 여러 번 소개 된 바 있다. 카밧진 박사는 전세계가 코로나로 고통받는 2020년 봄, ZOOM을 통해 약 석달동안 매주 한 번씩 마음챙김 수련과 치유에 관하여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마음챙김 명상과 그 유익함에 대해 폭넓은 활동을 독자적으로 하고 있다. 그 동안의 기여를 인정받아, 2008년 토리노 대학 인지과학연구소에서 Mind & Brain 상, 2007년 통합의학상 등, 수 차례 권위있는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구사회에서 마음챙김 선생님(Mr. MIndfulness)라는 별칭으로 통하는 카밧진 박사의 공헌은 간단히 정리하기가 쉽지 않다.

그는 명상이라는 것이 일반인들에게 매우 낯선 것으로 인식되던 약 40년전 미국사회에 불교명상의 핵심으로 불리는 마음챙김 명상을 MBSR 8주 프로그램으로 구조화하여 현대의학의 허브인 대학 병원에서 보급하기 시작하였고 마음챙김이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데 최고의 공헌을 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지금 전세계 약 800여 곳의 병원, 클리닉에서 MBSR을 교육하고 있고, 2015년 한 보도에 따르면 약 80%의 의과대학에서 마음챙김 명상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이제 마음챙김은 미국을 중심으로 서구사회에서는 병원 뿐만 아니라, 학교, 기업, 군대, 스포츠, 문화에 이르기까지 주류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생활속에서 마음챙김을 적극 응용하고 있다. 이른바 시사주간지 타임의 커버스토리 제목(마음챙김 혁명(mindful revolution, 2014년 2월 3일)이 보여주었듯이,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이미 마음챙김 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MBSR 창시자 존 카밧진 소개

존 카밧진(Jon Kabat-Zinn)박사는 1944년 뉴욕에서 생의학분야의 권위자인 아버지와 화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0대 초반에 학교를 방문한 필립 카파루 선사에게 선에 대한 특강을 듣고 명상에 입문하여 틱낫한, 숭산 스님등 여러 스승을 찾아 불교명상을 공부하고,

과학적 정신과 방법을 융합하여 불교명상의 진수를 종교와 관계없이 일상생활에서 유익한 방식으로 전하기 시작했다.

그가 30대 중반에 만든 MBSR은 불교명상의 핵심이라고 불리는 마음챙김(mindfulness)명상을 근거로 한 의료명상 프로그램이다.

전통적인 불교명상에 녹아있는 보편적인 진리(다르마)가 현대의 서양과학과 의학, 건강보건이라는 틀 안에서 새롭게 재해석된 것으로 보인다.


MIT에서 노벨의학상 수상자인 살바도어 루리아 문하에서 분자생물학 박사를 취득한 카밧진 박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생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진정한 직업을 찾기 위해 명상, 요가, 과학 등 여러분야를 깊이있게 공부하였고,

자신의 수행을 일과 온전히 통합하려는 그의 열망은 1979년 9월, 메사츄세츠 주립대학 병원에서

MBSR의 전신인 스트레스 감소 이완 프로그램의 개설로 이어졌으며,

통증, 질병, 스트레스에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마음챙김명상이 공식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Full Catastrophe Living(1990, 마음챙김과 자기치유, 학지사), Wherever you go, there you are,(1994, 왜 마음챙김 명상인가, 불광출판사),

Coming to our senses(2005, 온정신의 회복, 학지사), Mindfulness for Beginners(2012, 불광출판사)등의 저서로 자신의 사상을 전하고 있다.

1993년에는 Bill Moyers의 PBS 방송 특집, Healing and Mind 에 MBSR이 소개 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MBSR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뒤로도 Time, Newsweek 등의 수많은 방송언론 매체를 통해 여러 번 소개 된 바 있다.

카밧진 박사는 전세계가 코로나로 고통받는 2020년 봄, ZOOM을 통해 약 석달동안 매주 한 번씩 마음챙김 수련과 치유에 관하여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마음챙김 명상과 그 유익함에 대해 폭넓은 활동을 독자적으로 하고 있다.

그 동안의 기여를 인정받아, 2008년 토리노 대학 인지과학연구소에서 Mind & Brain 상, 2007년 통합의학상 등, 수 차례 권위있는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구사회에서 마음챙김 선생님(Mr. MIndfulness)라는 별칭으로 통하는 카밧진 박사의 공헌은 간단히 정리하기가 쉽지 않다.

그는 명상이라는 것이 일반인들에게 매우 낯선 것으로 인식되던 약 40년전 미국사회에 불교명상의 핵심으로 불리는 마음챙김 명상을

MBSR 8주 프로그램으로 구조화하여 현대의학의 허브인 대학 병원에서 보급하기 시작하였고

마음챙김이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는데 최고의 공헌을 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지금 전세계 약 800여 곳의 병원, 클리닉에서 MBSR을 교육하고 있고, 2015년 한 보도에 따르면 약 80%의

의과대학에서 마음챙김 명상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이제 마음챙김은 미국을 중심으로 서구사회에서는 병원 뿐만 아니라, 학교, 기업, 군대, 스포츠, 문화에 이르기까지

주류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생활속에서 마음챙김을 적극 응용하고 있다.

이른바 시사주간지 타임의 커버스토리 제목(마음챙김 혁명(mindful revolution, 2014년 2월 3일)이 보여주었듯이,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이미 마음챙김 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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